사업의 내용을 쉽게 읽으면
알테오젠은 정맥주사를 피하주사로 전환하는 Hybrozyme 등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고 기술이전 계약으로 상업화를 추진한다. 제품 판매 기업과 달리 계약금·개발 단계별 지급금·판매 연동 수입은 인식 시점과 반복성이 서로 달라 계약 규모와 당기 이익을 구분해야 한다.
근거: 반기보고서 사업의 내용 ↗KOSDAQ · 196170
바이오 플랫폼
흑자 전환은 확인됐지만 플랫폼 기업의 분석은 이번 분기 이익에서 끝나지 않는다. 반복 가능한 기술료의 비중과 현금 수령 구조가 핵심이다. 파트너의 진행 상황을 계약 공시로 확인하면서 장기 기대와 이미 실현된 수익을 구분하는 접근이 필요하다.
알테오젠은 정맥주사를 피하주사로 전환하는 Hybrozyme 등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고 기술이전 계약으로 상업화를 추진한다. 제품 판매 기업과 달리 계약금·개발 단계별 지급금·판매 연동 수입은 인식 시점과 반복성이 서로 달라 계약 규모와 당기 이익을 구분해야 한다.
바이오 사업은 허가·개발 단계와 실제 상업 매출을 구분해야 합니다. 이미 판매되는 제품의 반복 수익, 조건 달성이 필요한 계약 대금, 아직 검증되지 않은 개발 자산은 확실성이 다릅니다. 임상·계약의 후속 발표가 나오면 이번 재무 분석과 별도로 판단 근거를 갱신해야 합니다.
매출·영업수익 +269.5% · 영업이익 비교 제외 · 순이익 비교 제외
영업이익률 -2.3% → 49.6% · +51.9%p
2분기 매출은 269.5% 늘고 영업손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이는 사업 가치의 긍정적 자료지만 한 분기 기술료를 네 배로 늘려 연간 정상 이익을 추정하면 오류가 커진다. 매출 중 반복 수입과 특정 조건 달성에 따른 일회성 인식의 비중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2025년 연간 연결 기준 매출·영업수익 2,158.6억원, 영업이익 1,069.0억원, 순이익 1,451.7억원. 위 연간 실적과 이번 분기는 기간이 다릅니다. 성장률은 같은 길이의 전년 동기와만 비교하며, 흑자·적자 전환은 작은 분모가 만드는 과도한 증가율과 구분해 해석합니다.
영업현금흐름 375.5억원 − 유형자산 취득액 162.3억원
단순 차감액 213.2억원
무형자산·인수·배당·자사주 지출을 모두 반영한 잉여현금흐름은 아닙니다. 미확인 항목이 있으면 차감액을 계산하지 않습니다.흑자 전환에도 상반기 영업현금흐름은 41.3% 감소했다. 손익 인식과 대금 수령 시점이 다를 수 있으며 유형자산 취득은 증가했다. 현금이 즉시 부족하다는 결론보다 계약별 수령 일정, 연구비 집행과 실제 사용 가능한 유동성을 함께 점검하는 것이 적절하다.
2026년 상반기 영업현금흐름 375.5억원, 유형자산 취득액 162.3억원. 두 항목의 단순 차감액은 213.2억원입니다. 무형자산·기업 인수·리스 원금·배당·자사주 지출을 모두 반영한 잉여현금흐름은 아니므로 이 금액을 전액 사용 가능한 현금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2025년 말 연결 부채 2,443억원, 자본 4,544.4억원으로 부채/자본 비율은 53.8%입니다. 부채에는 매입채무 등도 포함되므로 차입금 비율과 같지 않습니다. 연말 재무상태는 최근 분기의 유동성까지 보장하지 않으며, 반기 현금흐름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저장 시점 시세 제공 자료는 PER 95.28배, PBR 34.07배입니다. 배수의 이익 기준과 아래 공시의 비교 기간은 다를 수 있어 이번 분기 수익을 연간화한 값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현재 이익 배수만으로 플랫폼의 장기 가치를 설명하기 어렵다. 계약의 상업화 단계, 판매 연동 수입이 발생하는 조건과 파트너 의존도를 나누어 평가해야 한다. 공개되지 않은 로열티율이나 개발 성공 확률을 임의로 넣어 목표가격을 만드는 방식은 사용하지 않았다.
가격 판단을 바꾸는 확인 항목은 계약별 수입 인식 조건, 반복 기술료와 일회성 지급금, 연구·생산 투자와 현금 수령입니다. 파트너의 상업 판매 확대가 반복 기술료와 실제 현금 수령으로 확인되는 경우에는 정상 수익의 지속성을 더 높게 평가할 수 있고, 계약 단계 진행이 늦어지고 일회성 기술료 공백 속에서 연구·투자 지출이 확대되는 경우에는 전제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증권사 리포트·목표주가 비교로 이동 ↓| 구분 | 확인될 조건 | 분석에 주는 의미 |
|---|---|---|
| 개선 | 파트너의 상업 판매 확대가 반복 기술료와 실제 현금 수령으로 확인되는 경우 | 확인된 실적을 넘어 반복 수익의 지속성을 높게 평가할 근거가 생깁니다. 확정된 주가 상승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
| 유지 | 계약별 수입 인식 조건의 추가 개선이 확인되지 않고 현재 실적 흐름이 유지되는 경우 | 흑자 전환은 확인됐지만 플랫폼 기업의 분석은 이번 분기 이익에서 끝나지 않는다. 반복 가능한 기술료의 비중과 현금 수령 구조가 핵심이다. 파트너의 진행 상황을 계약 공시로 확인하면서 장기 기대와 이미 실현된 수익을 구분하는 접근이 필요하다. |
| 악화 | 계약 단계 진행이 늦어지고 일회성 기술료 공백 속에서 연구·투자 지출이 확대되는 경우 | 현재 정상 이익과 자금 계획의 전제를 재검토하고 추가 공시로 위험의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
| 확인 항목·시점 | 긍정적인 확인 | 주의할 변화 |
|---|---|---|
| 계약별 수입 인식 조건다음 분기보고서·관련 수시공시 | 조건부 기대 금액이 실제 반복 수입이나 확정 대금 수령으로 전환됨 | 계약 조건 달성·대금 수령이 늦어지거나 일회성 수입의 공백이 확대됨 |
| 반복 기술료와 일회성 지급금다음 분기보고서·관련 수시공시 | 조건부 기대 금액이 실제 반복 수입이나 확정 대금 수령으로 전환됨 | 계약 조건 달성·대금 수령이 늦어지거나 일회성 수입의 공백이 확대됨 |
| 연구·생산 투자와 현금 수령다음 분기보고서·관련 수시공시 | 실제 대금 회수와 운전자금 정산이 진행되고 손익과 현금의 차이가 줄어듦 | 재고·미수금·계약자산 누적이나 지급 시차로 현금 부담이 확대됨 |
흑자 전환은 확인됐지만 플랫폼 기업의 분석은 이번 분기 이익에서 끝나지 않는다. 반복 가능한 기술료의 비중과 현금 수령 구조가 핵심이다. 파트너의 진행 상황을 계약 공시로 확인하면서 장기 기대와 이미 실현된 수익을 구분하는 접근이 필요하다.
Codex가 공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정보입니다. AI 자체 목표주가·매수·매도 등급은 산출하지 않았습니다. 증권사 목표주가는 별도 비교 영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 증권사 리포트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유효 목표주가의 합계를 실제 건수로 나눈 단순 평균입니다. 날짜·증권사·목표가가 같은 중복 자료와 동일 원문은 한 번만 포함합니다. 같은 증권사의 다른 날짜 리포트는 각각 포함하므로 증권사별 동일 가중 평균과 다릅니다. 확인 범위 밖의 리포트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목표주가는 증권사의 전망이며 AI가 산출한 적정가격이 아닙니다. 현재 시세와의 차이는 기대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알테오젠은 정맥주사를 피하주사로 전환하는 Hybrozyme 등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고 기술이전 계약으로 상업화를 추진한다. 제품 판매 기업과 달리 계약금·개발 단계별 지급금·판매 연동 수입은 인식 시점과 반복성이 서로 달라 계약 규모와 당기 이익을 구분해야 한다.
근거: 반기보고서 사업의 내용 ↗| 항목 | 2025년 비교값 | 2026년 | 증감액 | 증감률 |
|---|---|---|---|---|
| 매출·영업수익3개월 · 전년 동기 비교 | 186.4억원 | 688.9억원 | ▲ +502.5억원 | +269.5% |
| 영업이익3개월 · 전년 동기 비교 | -4.3억원 | 341.8억원 | ▲ +346.1억원 | — |
| 순이익3개월 · 전년 동기 비교 | -343.2억원 | 299.9억원 | ▲ +643.1억원 | — |
| 영업현금흐름연초 누적 · 전년 동기 비교 | 639.8억원 | 375.5억원 | ▼ −264.3억원 | -41.3% |
| 유형자산 취득액연초 누적 · 전년 동기 비교 | 23.9억원 | 162.3억원 | ▲ +138.3억원 | +578.1% |
| 현금및현금성자산기말 · 전년말 비교 | 663.8억원 | 803.7억원 | ▲ +139.9억원 | — |
| 항목 | 2024년 | 2025년 | 증감액 | 증감률 |
|---|---|---|---|---|
| 매출·영업수익 | 1,028.5억원 | 2,158.6억원 | ▲ +1,130억원 | +109.9% |
| 영업이익 | 254억원 | 1,069억원 | ▲ +815억원 | +320.8% |
| 순이익 | 606.9억원 | 1,451.7억원 | ▲ +844.8억원 | +139.2% |
| 영업현금흐름 | 530.4억원 | 1,241.3억원 | ▲ +710.8억원 | +134.0% |
| 유형자산 취득액 | 27.2억원 | 230.1억원 | ▲ +202.9억원 | +746.3% |
배당은 2025년 보고서 수록값, 자기주식은 2026년 2분기 말까지 연초 누적 기준입니다. 취득 계획·실제 취득·소각은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 항목·주식 종류 | 전기 | 당기 |
|---|---|---|
| 현금배당금총액(백만원) · - ↗ | - | 20,003 |
| 주식배당금총액(백만원) · - ↗ | - | - |
| (연결)현금배당성향(%) · - ↗ | - | 14.10 |
| 주당 현금배당금(원) · 보통주 ↗ | - | 371 |
| 주당 현금배당금(원) · 상환전환우선주 ↗ | - | 371 |
| 주당 주식배당(주) · - ↗ | - | - |
| 주당 주식배당(주) · - ↗ | - | - |
보통주 자기주식 공시 ↗ · 취득 미확인 · 소각 미확인 · 기말 보유 23,708주
우선주 자기주식 공시 ↗ · 취득 미확인 · 소각 미확인 · 기말 보유 미확인
다음 자료에서는 계약별 수입 인식 조건, 반복 기술료와 일회성 지급금, 연구·생산 투자와 현금 수령을 함께 확인합니다. 파트너의 상업 판매 확대가 반복 기술료와 실제 현금 수령으로 확인되는 경우에는 개선의 근거가 강해집니다. 계약 단계 진행이 늦어지고 일회성 기술료 공백 속에서 연구·투자 지출이 확대되는 경우에는 기존 판단을 재검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