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의 내용을 쉽게 읽으면
하나금융지주는 은행·증권·카드·보험 등 금융 계열사와 해외 네트워크를 운영한다. 은행 중심의 이자 이익과 비은행 수수료·투자 손익을 나누어야 한다. 해외 사업과 외화 자산은 환율·자본 변동도 함께 일으킬 수 있다.
근거: 반기보고서 사업의 내용 ↗KOSPI · 086790
은행 금융지주
이익은 완만하게 개선됐지만 순이익 증가 폭은 제한적이다. 은행 본업과 비은행·환율·신용 비용을 분리해 수익의 질을 확인해야 한다. 다음 판단은 자본을 유지하면서 반복 이익과 실제 주주환원을 늘릴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
하나금융지주는 은행·증권·카드·보험 등 금융 계열사와 해외 네트워크를 운영한다. 은행 중심의 이자 이익과 비은행 수수료·투자 손익을 나누어야 한다. 해외 사업과 외화 자산은 환율·자본 변동도 함께 일으킬 수 있다.
금융회사는 금융자산·부채가 영업의 핵심이므로 제조업 매출·부채비율·현금흐름 기준을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아래 보험서비스손익이나 순이자이익은 그룹 전체 매출과 다릅니다. 동일 회계 범위의 정상 이익, 위험에 필요한 자본과 실제 환원 집행을 함께 확인합니다.
순이자이익 +3.9% · 영업이익 +6.8% · 순이익 +1.8%
금융·지주회사의 손익 구조를 고려해 제조업과의 영업이익률 비교에서 제외합니다.
순이자이익은 3.9%, 영업이익은 6.8% 늘었지만 순이익 증가는 1.8%에 그쳤다. 본업 성장과 충당금·영업 외·세금 효과를 분리해 확인해야 한다. 연결 순이익과 지배주주 순이익의 범위가 다를 수 있어 비교 기준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2025년 연간 연결 기준 순이자이익 91,634.4억원, 영업이익 53,509.0억원, 순이익 40,366.4억원. 위 연간 실적과 이번 분기는 기간이 다릅니다. 성장률은 같은 길이의 전년 동기와만 비교하며, 흑자·적자 전환은 작은 분모가 만드는 과도한 증가율과 구분해 해석합니다.
영업현금에는 대출·예금·보험·금융상품의 이동이 포함됩니다. 제조업식 투자 차감액이나 단순 부채비율로 환원 여력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영업현금 유출은 줄었지만 금융사의 예금·대출·금융상품 이동이 포함돼 제조업의 현금 소모와 다르다. 외화 자산과 위험가중자산의 변화, CET1과 대손 비용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미확인 규제비율을 추정하거나 영업현금으로 배당을 역산하지 않는다.
2026년 상반기 영업현금흐름 -5,843.9억원, 유형자산 취득액 6,817.1억원. 금융자산·부채의 이동을 포함하므로 이 두 항목으로 잉여현금이나 주주환원 가능액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규제자본·자산 건전성·유동성 지표는 별도 공시에서 확인해야 하며 이번 표에는 미확인 비율을 추정해 넣지 않았습니다.
저장 시점 시세 제공 자료는 PER 9.36배, PBR 0.79배입니다. 배수의 이익 기준과 아래 공시의 비교 기간은 다를 수 있어 이번 분기 수익을 연간화한 값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낮은 PBR의 의미는 지속 ROE와 신용·환율 위험을 반영해야 판단할 수 있다. 이익 증가율뿐 아니라 자본 대비 수익과 실제 소각·배당을 확인한다. 비은행 성장 기대는 확보된 정상 이익과 자본 투입을 함께 평가한다.
가격 판단을 바꾸는 확인 항목은 순이자마진·수수료 이익, 외화 위험가중자산·CET1, 대손 비용과 환원 실행입니다. 이자·수수료 이익 개선과 신용 비용 통제로 환원 이후 자본이 안정되는 경우에는 정상 수익의 지속성을 더 높게 평가할 수 있고, 환율·위험가중자산과 대손 비용 증가가 순이익·환원 여력을 제한하는 경우에는 전제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증권사 리포트·목표주가 비교로 이동 ↓| 구분 | 확인될 조건 | 분석에 주는 의미 |
|---|---|---|
| 개선 | 이자·수수료 이익 개선과 신용 비용 통제로 환원 이후 자본이 안정되는 경우 | 확인된 실적을 넘어 반복 수익의 지속성을 높게 평가할 근거가 생깁니다. 확정된 주가 상승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
| 유지 | 순이자마진·수수료 이익의 추가 개선이 확인되지 않고 현재 실적 흐름이 유지되는 경우 | 이익은 완만하게 개선됐지만 순이익 증가 폭은 제한적이다. 은행 본업과 비은행·환율·신용 비용을 분리해 수익의 질을 확인해야 한다. 다음 판단은 자본을 유지하면서 반복 이익과 실제 주주환원을 늘릴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 |
| 악화 | 환율·위험가중자산과 대손 비용 증가가 순이익·환원 여력을 제한하는 경우 | 현재 정상 이익과 자금 계획의 전제를 재검토하고 추가 공시로 위험의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
| 확인 항목·시점 | 긍정적인 확인 | 주의할 변화 |
|---|---|---|
| 순이자마진·수수료 이익다음 분기보고서·관련 수시공시 | 일회성 효과를 제외한 부문별 이익이 개선되고 비용 증가를 흡수함 | 제품 구성·원가·신용 비용의 악화로 반복 이익이 감소함 |
| 외화 위험가중자산·CET1다음 분기보고서·관련 수시공시 | 위험자산·금리 변화와 환원 이후에도 회사 공시상 규제자본 여유가 유지됨 | 규제자본 여유 축소 또는 자산·부채 만기 불일치와 추가 자본 수요 확대 |
| 대손 비용과 환원 실행다음 분기보고서·관련 수시공시 | 연체·충당금 부담을 통제하면서 정상 이익이 유지됨 | 연체 전이·추가 충당금 또는 투자자산 손상으로 신용 비용이 확대됨 |
이익은 완만하게 개선됐지만 순이익 증가 폭은 제한적이다. 은행 본업과 비은행·환율·신용 비용을 분리해 수익의 질을 확인해야 한다. 다음 판단은 자본을 유지하면서 반복 이익과 실제 주주환원을 늘릴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
Codex가 공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정보입니다. AI 자체 목표주가·매수·매도 등급은 산출하지 않았습니다. 증권사 목표주가는 별도 비교 영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 증권사 리포트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유효 목표주가의 합계를 실제 건수로 나눈 단순 평균입니다. 날짜·증권사·목표가가 같은 중복 자료와 동일 원문은 한 번만 포함합니다. 같은 증권사의 다른 날짜 리포트는 각각 포함하므로 증권사별 동일 가중 평균과 다릅니다. 확인 범위 밖의 리포트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목표주가는 증권사의 전망이며 AI가 산출한 적정가격이 아닙니다. 현재 시세와의 차이는 기대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하나금융지주는 은행·증권·카드·보험 등 금융 계열사와 해외 네트워크를 운영한다. 은행 중심의 이자 이익과 비은행 수수료·투자 손익을 나누어야 한다. 해외 사업과 외화 자산은 환율·자본 변동도 함께 일으킬 수 있다.
근거: 반기보고서 사업의 내용 ↗| 항목 | 2025년 비교값 | 2026년 | 증감액 | 증감률 |
|---|---|---|---|---|
| 순이자이익3개월 · 전년 동기 비교 | 22,163.3억원 | 23,029.2억원 | ▲ +865.8억원 | +3.9% |
| 영업이익3개월 · 전년 동기 비교 | 14,933.2억원 | 15,943.8억원 | ▲ +1,010.6억원 | +6.8% |
| 순이익3개월 · 전년 동기 비교 | 11,848억원 | 12,060.9억원 | ▲ +212.9억원 | +1.8% |
| 영업현금흐름연초 누적 · 전년 동기 비교 | -50,571.3억원 | -5,843.9억원 | ▲ +44,727.4억원 | — |
| 유형자산 취득액연초 누적 · 전년 동기 비교 | 8,415억원 | 6,817.1억원 | ▼ −1,597.9억원 | -19.0% |
| 현금및현금성자산기말 · 전년말 비교 | 미확인 | 미확인 | — | — |
| 항목 | 2024년 | 2025년 | 증감액 | 증감률 |
|---|---|---|---|---|
| 순이자이익 | 87,610억원 | 91,634.4억원 | ▲ +4,024.4억원 | +4.6% |
| 영업이익 | 48,551.8억원 | 53,509억원 | ▲ +4,957.2억원 | +10.2% |
| 순이익 | 37,685.3억원 | 40,366.4억원 | ▲ +2,681.1억원 | +7.1% |
| 영업현금흐름 | -24,518.1억원 | -19,624.7억원 | ▲ +4,893.4억원 | — |
| 유형자산 취득액 | 20,002.8억원 | 16,487억원 | ▼ −3,515.8억원 | -17.6% |
배당은 2025년 보고서 수록값, 자기주식은 2025년 연간 기준입니다. 취득 계획·실제 취득·소각은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 항목·주식 종류 | 전기 | 당기 |
|---|---|---|
| 현금배당금총액(백만원) · - ↗ | 1,015,932 | 1,117,779 |
| 주식배당금총액(백만원) · - ↗ | - | - |
| (연결)현금배당성향(%) · - ↗ | 27.00 | 28.00 |
| 주당 현금배당금(원) · 보통주 ↗ | 3,600 | 4,105 |
| 주당 현금배당금(원) · 우선주 ↗ | - | - |
| 주당 주식배당(주) · 보통주 ↗ | - | - |
| 주당 주식배당(주) · 우선주 ↗ | - | - |
보통주 자기주식 공시 ↗ · 취득 10,751,463주 · 소각 8,915,066주 · 기말 보유 7,776,397주
- 자기주식 공시 ↗ · 취득 미확인 · 소각 미확인 · 기말 보유 미확인
자기주식 취득 결정 원문 ↗ · 2026년 07월 27일~2026년 10월 22일 · 주주환원 및 기업가치 제고
자기주식 취득 결정 원문 ↗ · 2026년 04월 27일~2026년 07월 21일 · 주주환원 및 기업가치 제고
자기주식 취득 결정 원문 ↗ · 2026년 02월 02일~2026년 04월 30일 · 주주환원 및 기업가치 제고
다음 자료에서는 순이자마진·수수료 이익, 외화 위험가중자산·CET1, 대손 비용과 환원 실행을 함께 확인합니다. 이자·수수료 이익 개선과 신용 비용 통제로 환원 이후 자본이 안정되는 경우에는 개선의 근거가 강해집니다. 환율·위험가중자산과 대손 비용 증가가 순이익·환원 여력을 제한하는 경우에는 기존 판단을 재검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