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의 내용을 쉽게 읽으면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가스터빈 등 발전설비 제작과 서비스, 플랜트 EPC를 운영한다. 연결에는 다른 사업의 종속회사 실적도 포함되므로 전체 매출을 원전 매출로 해석할 수 없다. 장기 개발·제작 계약이 실제 수익으로 전환되는 시점을 나눠 확인해야 한다.
근거: 반기보고서 사업의 내용 ↗KOSPI · 034020
발전·원전 설비
발전설비 성장 기대와 현재 연결 실적·현금 구조를 분리해야 한다. 영업이익은 회복됐지만 현금 유출은 확대됐다. 다음 분석에서는 수주 규모보다 납품 이익과 회수 시점, 그때까지 필요한 투자 재원을 우선 확인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가스터빈 등 발전설비 제작과 서비스, 플랜트 EPC를 운영한다. 연결에는 다른 사업의 종속회사 실적도 포함되므로 전체 매출을 원전 매출로 해석할 수 없다. 장기 개발·제작 계약이 실제 수익으로 전환되는 시점을 나눠 확인해야 한다.
전력 수요 증가가 모든 관련 회사의 이익을 같은 속도로 늘리지는 않습니다. 기기 제조·설계·시공·전력 판매·지주회사는 수익 구조가 다릅니다. 정책 발표와 확정 수주를 구분하고, 생산능력 확대와 원재료·인력 비용을 반영한 실제 수익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매출·영업수익 +3.4% · 영업이익 +15.9% · 순이익 +14.4%
영업이익률 5.9% → 6.7% · +0.7%p
매출은 3.4%, 영업이익은 15.9% 증가했다. 개선은 확인되지만 원전·가스터빈과 연결 자회사별 이익 기여를 구분해야 한다.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낮았던 만큼 이번 분기 회복만으로 장기 성장의 속도를 확정하지 않는다.
2025년 연간 연결 기준 매출·영업수익 170,578.8억원, 영업이익 7,627.1억원, 순이익 2,051.6억원. 위 연간 실적과 이번 분기는 기간이 다릅니다. 성장률은 같은 길이의 전년 동기와만 비교하며, 흑자·적자 전환은 작은 분모가 만드는 과도한 증가율과 구분해 해석합니다.
영업현금흐름 -8,866.5억원 − 유형자산 취득액 1,637.4억원
단순 차감액 -10,503.9억원
무형자산·인수·배당·자사주 지출을 모두 반영한 잉여현금흐름은 아닙니다. 미확인 항목이 있으면 차감액을 계산하지 않습니다.영업현금 유출이 확대됐고 유형자산 투자도 증가했다. 대형 발전설비는 제작 자금이 먼저 들어가고 계약금·중도금 회수와 시차가 발생할 수 있다. 현금 잔액 감소와 차입 만기, 계약자산을 함께 확인해야 수주 확대의 자금 부담을 판단할 수 있다.
2026년 상반기 영업현금흐름 -8,866.5억원, 유형자산 취득액 1,637.4억원. 두 항목의 단순 차감액은 -10,503.9억원입니다. 무형자산·기업 인수·리스 원금·배당·자사주 지출을 모두 반영한 잉여현금흐름은 아니므로 이 금액을 전액 사용 가능한 현금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2025년 말 연결 부채 155,038.5억원, 자본 120,093.7억원으로 부채/자본 비율은 129.1%입니다. 부채에는 매입채무 등도 포함되므로 차입금 비율과 같지 않습니다. 연말 재무상태는 최근 분기의 유동성까지 보장하지 않으며, 반기 현금흐름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저장 시점 시세 제공 자료는 PER 303.89배, PBR 6.74배입니다. 배수의 이익 기준과 아래 공시의 비교 기간은 다를 수 있어 이번 분기 수익을 연간화한 값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원전·가스터빈·서비스의 정상 이익과 종속회사 지분을 구분한다. 장기 수주 기대는 개발·양산·인도 단계가 확인된 범위에서 반영하고 아직 확정되지 않은 프로젝트를 매출로 더하지 않는다. 투자 확대에 필요한 자금도 가치 평가에 포함해야 한다.
가격 판단을 바꾸는 확인 항목은 원전·가스터빈 계약 단계, 부문별 정상 이익과 귀속 지분, 계약자산·투자·회수 일정입니다. 발전설비 납품과 서비스 이익이 늘고 계약대금 회수로 운전자금 부담이 줄어드는 경우에는 정상 수익의 지속성을 더 높게 평가할 수 있고, 제작·개발 지출이 앞서 증가하고 계약 정산이 늦어져 현금 유출·차입이 확대되는 경우에는 전제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증권사 리포트·목표주가 비교로 이동 ↓| 구분 | 확인될 조건 | 분석에 주는 의미 |
|---|---|---|
| 개선 | 발전설비 납품과 서비스 이익이 늘고 계약대금 회수로 운전자금 부담이 줄어드는 경우 | 확인된 실적을 넘어 반복 수익의 지속성을 높게 평가할 근거가 생깁니다. 확정된 주가 상승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
| 유지 | 원전·가스터빈 계약 단계의 추가 개선이 확인되지 않고 현재 실적 흐름이 유지되는 경우 | 발전설비 성장 기대와 현재 연결 실적·현금 구조를 분리해야 한다. 영업이익은 회복됐지만 현금 유출은 확대됐다. 다음 분석에서는 수주 규모보다 납품 이익과 회수 시점, 그때까지 필요한 투자 재원을 우선 확인한다. |
| 악화 | 제작·개발 지출이 앞서 증가하고 계약 정산이 늦어져 현금 유출·차입이 확대되는 경우 | 현재 정상 이익과 자금 계획의 전제를 재검토하고 추가 공시로 위험의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
| 확인 항목·시점 | 긍정적인 확인 | 주의할 변화 |
|---|---|---|
| 원전·가스터빈 계약 단계다음 분기보고서·관련 수시공시 | 확정 물량이 계획한 원가와 일정으로 납품되어 이익으로 인식됨 | 계약 지연·범위 변경·인도 차질로 예상 매출과 이익의 전환이 늦어짐 |
| 부문별 정상 이익과 귀속 지분다음 분기보고서·관련 수시공시 | 일회성 효과를 제외한 부문별 이익이 개선되고 비용 증가를 흡수함 | 제품 구성·원가·신용 비용의 악화로 반복 이익이 감소함 |
| 계약자산·투자·회수 일정다음 분기보고서·관련 수시공시 | 실제 대금 회수와 운전자금 정산이 진행되고 손익과 현금의 차이가 줄어듦 | 재고·미수금·계약자산 누적이나 지급 시차로 현금 부담이 확대됨 |
발전설비 성장 기대와 현재 연결 실적·현금 구조를 분리해야 한다. 영업이익은 회복됐지만 현금 유출은 확대됐다. 다음 분석에서는 수주 규모보다 납품 이익과 회수 시점, 그때까지 필요한 투자 재원을 우선 확인한다.
Codex가 공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정보입니다. AI 자체 목표주가·매수·매도 등급은 산출하지 않았습니다. 증권사 목표주가는 별도 비교 영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 증권사 리포트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유효 목표주가의 합계를 실제 건수로 나눈 단순 평균입니다. 날짜·증권사·목표가가 같은 중복 자료와 동일 원문은 한 번만 포함합니다. 같은 증권사의 다른 날짜 리포트는 각각 포함하므로 증권사별 동일 가중 평균과 다릅니다. 확인 범위 밖의 리포트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목표주가는 증권사의 전망이며 AI가 산출한 적정가격이 아닙니다. 현재 시세와의 차이는 기대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가스터빈 등 발전설비 제작과 서비스, 플랜트 EPC를 운영한다. 연결에는 다른 사업의 종속회사 실적도 포함되므로 전체 매출을 원전 매출로 해석할 수 없다. 장기 개발·제작 계약이 실제 수익으로 전환되는 시점을 나눠 확인해야 한다.
근거: 반기보고서 사업의 내용 ↗| 항목 | 2025년 비교값 | 2026년 | 증감액 | 증감률 |
|---|---|---|---|---|
| 매출·영업수익3개월 · 전년 동기 비교 | 45,690.2억원 | 47,248.1억원 | ▲ +1,557.9억원 | +3.4% |
| 영업이익3개월 · 전년 동기 비교 | 2,711.1억원 | 3,142.6억원 | ▲ +431.5억원 | +15.9% |
| 순이익3개월 · 전년 동기 비교 | 1,978.1억원 | 2,263.7억원 | ▲ +285.6억원 | +14.4% |
| 영업현금흐름연초 누적 · 전년 동기 비교 | -5,848.4억원 | -8,866.5억원 | ▼ −3,018.1억원 | — |
| 유형자산 취득액연초 누적 · 전년 동기 비교 | 1,457.8억원 | 1,637.4억원 | ▲ +179.6억원 | +12.3% |
| 현금및현금성자산기말 · 전년말 비교 | 30,810억원 | 25,418.9억원 | ▼ −5,391.1억원 | — |
| 항목 | 2024년 | 2025년 | 증감액 | 증감률 |
|---|---|---|---|---|
| 매출·영업수익 | 162,330.6억원 | 170,578.8억원 | ▲ +8,248.2억원 | +5.1% |
| 영업이익 | 10,176억원 | 7,627.1억원 | ▼ −2,548.9억원 | -25.0% |
| 순이익 | 3,946.9억원 | 2,051.6억원 | ▼ −1,895.3억원 | -48.0% |
| 영업현금흐름 | 2,422억원 | 7,518억원 | ▲ +5,096억원 | +210.4% |
| 유형자산 취득액 | 4,615억원 | 4,031억원 | ▼ −584억원 | -12.7% |
배당은 2025년 보고서 수록값, 자기주식은 2026년 2분기 말까지 연초 누적 기준입니다. 취득 계획·실제 취득·소각은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 항목·주식 종류 | 전기 | 당기 |
|---|---|---|
| 현금배당금총액(백만원) · - ↗ | - | - |
| 주식배당금총액(백만원) · - ↗ | - | - |
| (연결)현금배당성향(%) · - ↗ | - | - |
| 주당 현금배당금(원) · - ↗ | - | - |
| 주당 현금배당금(원) · - ↗ | - | - |
| 주당 주식배당(주) · - ↗ | - | - |
| 주당 주식배당(주) · - ↗ | - | - |
보통주식 자기주식 공시 ↗ · 취득 1,332,350주 · 소각 미확인 · 기말 보유 1,428,328주
기타주식 자기주식 공시 ↗ · 취득 미확인 · 소각 미확인 · 기말 보유 미확인
자기주식 취득 결정 원문 ↗ · 2026년 04월 01일~2026년 06월 30일 · 임직원 주식보상
다음 자료에서는 원전·가스터빈 계약 단계, 부문별 정상 이익과 귀속 지분, 계약자산·투자·회수 일정을 함께 확인합니다. 발전설비 납품과 서비스 이익이 늘고 계약대금 회수로 운전자금 부담이 줄어드는 경우에는 개선의 근거가 강해집니다. 제작·개발 지출이 앞서 증가하고 계약 정산이 늦어져 현금 유출·차입이 확대되는 경우에는 기존 판단을 재검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