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의 내용을 쉽게 읽으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연결 사업에는 항공엔진·방산뿐 아니라 조선·해양과 IT서비스 등이 포함된다. 전체 실적을 지상 방산만의 성과로 해석하면 연결 범위 변화를 놓칠 수 있다. 부문별 납품 일정, 수출 비중과 원가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
근거: 반기보고서 사업의 내용 ↗KOSPI · 012450
항공 엔진·지상 방산
실적 성장은 강하지만 연결 사업 확대와 현금 유출 전환을 함께 읽어야 한다. 수주 뉴스보다 실제 납품 이익과 회수 일정이 중요하다. 다음에는 생산 확장에 들어간 자금이 영업현금으로 돌아오는지, 모회사에 귀속되는 이익이 얼마인지 확인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연결 사업에는 항공엔진·방산뿐 아니라 조선·해양과 IT서비스 등이 포함된다. 전체 실적을 지상 방산만의 성과로 해석하면 연결 범위 변화를 놓칠 수 있다. 부문별 납품 일정, 수출 비중과 원가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방 예산과 수출 협의가 모두 즉시 회사 매출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확정 계약 이후에도 개발·생산·납품·정산 단계가 나뉩니다. 수주 잔액을 볼 때에는 이행 기간과 원가 분담, 선수금 이후 필요한 제작 자금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매출·영업수익 +47.2% · 영업이익 +58.5% · 순이익 +277.6%
영업이익률 13.6% → 14.7% · +1.0%p
매출은 47.2%, 영업이익은 58.5% 증가했다. 이익률 개선은 긍정적이지만 연결 사업 구성과 납품 집중의 영향을 확인해야 한다. 순이익의 더 큰 증가에는 영업 외 요인이 섞일 수 있어 방산 수출의 정상 성장률로 바로 적용하지 않는다.
2025년 연간 연결 기준 매출·영업수익 267,029.0억원, 영업이익 30,893.2억원, 순이익 22,019.8억원. 위 연간 실적과 이번 분기는 기간이 다릅니다. 성장률은 같은 길이의 전년 동기와만 비교하며, 흑자·적자 전환은 작은 분모가 만드는 과도한 증가율과 구분해 해석합니다.
영업현금흐름 -3,707억원 − 유형자산 취득액 7,212.8억원
단순 차감액 -10,919.8억원
무형자산·인수·배당·자사주 지출을 모두 반영한 잉여현금흐름은 아닙니다. 미확인 항목이 있으면 차감액을 계산하지 않습니다.상반기 영업현금흐름은 순유출로 전환했고 유형자산 투자는 늘었다. 장기 수주 사업에서는 선수금 수령과 재고 제작·납품 시점이 달라 이익과 현금이 엇갈릴 수 있다. 늘어난 현금 잔액만 보지 말고 계약별 정산과 조달 활동을 함께 점검해야 한다.
2026년 상반기 영업현금흐름 -3,707.0억원, 유형자산 취득액 7,212.8억원. 두 항목의 단순 차감액은 -10,919.8억원입니다. 무형자산·기업 인수·리스 원금·배당·자사주 지출을 모두 반영한 잉여현금흐름은 아니므로 이 금액을 전액 사용 가능한 현금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2025년 말 연결 부채 371,654.8억원, 자본 167,881.8억원으로 부채/자본 비율은 221.4%입니다. 부채에는 매입채무 등도 포함되므로 차입금 비율과 같지 않습니다. 연말 재무상태는 최근 분기의 유동성까지 보장하지 않으며, 반기 현금흐름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저장 시점 시세 제공 자료는 PER 26.51배, PBR 4.56배입니다. 배수의 이익 기준과 아래 공시의 비교 기간은 다를 수 있어 이번 분기 수익을 연간화한 값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지상 방산·항공·조선의 정상 이익과 소유 지분을 나누어 평가해야 한다. 연결 이익 전부를 모회사 주주 몫으로 간주하거나 상장 자회사 가치와 이익을 이중으로 더하지 않는다. 수주 잔액은 향후 원가와 납품 기간을 반영해야 가치 판단에 유용하다.
가격 판단을 바꾸는 확인 항목은 부문별 수출 납품과 정상 이익, 선수금·재고·계약 정산, 연결 범위·비지배지분 영향입니다. 수출 납품 확대가 부문별 이익 개선과 계약 대금 회수로 함께 이어지는 경우에는 정상 수익의 지속성을 더 높게 평가할 수 있고, 생산 확대 과정에서 재고·투자가 먼저 증가하고 납품·정산이 늦어지는 경우에는 전제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증권사 리포트·목표주가 비교로 이동 ↓| 구분 | 확인될 조건 | 분석에 주는 의미 |
|---|---|---|
| 개선 | 수출 납품 확대가 부문별 이익 개선과 계약 대금 회수로 함께 이어지는 경우 | 확인된 실적을 넘어 반복 수익의 지속성을 높게 평가할 근거가 생깁니다. 확정된 주가 상승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
| 유지 | 부문별 수출 납품과 정상 이익의 추가 개선이 확인되지 않고 현재 실적 흐름이 유지되는 경우 | 실적 성장은 강하지만 연결 사업 확대와 현금 유출 전환을 함께 읽어야 한다. 수주 뉴스보다 실제 납품 이익과 회수 일정이 중요하다. 다음에는 생산 확장에 들어간 자금이 영업현금으로 돌아오는지, 모회사에 귀속되는 이익이 얼마인지 확인한다. |
| 악화 | 생산 확대 과정에서 재고·투자가 먼저 증가하고 납품·정산이 늦어지는 경우 | 현재 정상 이익과 자금 계획의 전제를 재검토하고 추가 공시로 위험의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
| 확인 항목·시점 | 긍정적인 확인 | 주의할 변화 |
|---|---|---|
| 부문별 수출 납품과 정상 이익다음 분기보고서·관련 수시공시 | 일회성 효과를 제외한 부문별 이익이 개선되고 비용 증가를 흡수함 | 제품 구성·원가·신용 비용의 악화로 반복 이익이 감소함 |
| 선수금·재고·계약 정산다음 분기보고서·관련 수시공시 | 실제 대금 회수와 운전자금 정산이 진행되고 손익과 현금의 차이가 줄어듦 | 재고·미수금·계약자산 누적이나 지급 시차로 현금 부담이 확대됨 |
| 연결 범위·비지배지분 영향다음 분기보고서·관련 수시공시 | 회계 범위를 맞춘 지배주주 귀속 이익과 실제 자금 유입이 개선됨 | 범위 변화·비지배지분·지원 부담으로 연결 성장과 주주 가치가 엇갈림 |
실적 성장은 강하지만 연결 사업 확대와 현금 유출 전환을 함께 읽어야 한다. 수주 뉴스보다 실제 납품 이익과 회수 일정이 중요하다. 다음에는 생산 확장에 들어간 자금이 영업현금으로 돌아오는지, 모회사에 귀속되는 이익이 얼마인지 확인한다.
Codex가 공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정보입니다. AI 자체 목표주가·매수·매도 등급은 산출하지 않았습니다. 증권사 목표주가는 별도 비교 영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 증권사 리포트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유효 목표주가의 합계를 실제 건수로 나눈 단순 평균입니다. 날짜·증권사·목표가가 같은 중복 자료와 동일 원문은 한 번만 포함합니다. 같은 증권사의 다른 날짜 리포트는 각각 포함하므로 증권사별 동일 가중 평균과 다릅니다. 확인 범위 밖의 리포트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목표주가는 증권사의 전망이며 AI가 산출한 적정가격이 아닙니다. 현재 시세와의 차이는 기대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연결 사업에는 항공엔진·방산뿐 아니라 조선·해양과 IT서비스 등이 포함된다. 전체 실적을 지상 방산만의 성과로 해석하면 연결 범위 변화를 놓칠 수 있다. 부문별 납품 일정, 수출 비중과 원가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
근거: 반기보고서 사업의 내용 ↗| 항목 | 2025년 비교값 | 2026년 | 증감액 | 증감률 |
|---|---|---|---|---|
| 매출·영업수익3개월 · 전년 동기 비교 | 63,109.6억원 | 92,928.6억원 | ▲ +29,819억원 | +47.2% |
| 영업이익3개월 · 전년 동기 비교 | 8,614.3억원 | 13,654.8억원 | ▲ +5,040.5억원 | +58.5% |
| 순이익3개월 · 전년 동기 비교 | 2,861.9억원 | 10,805.5억원 | ▲ +7,943.6억원 | +277.6% |
| 영업현금흐름연초 누적 · 전년 동기 비교 | 10,142.6억원 | -3,707억원 | ▼ −13,849.6억원 | -136.5% |
| 유형자산 취득액연초 누적 · 전년 동기 비교 | 5,031.6억원 | 7,212.8억원 | ▲ +2,181.2억원 | +43.3% |
| 현금및현금성자산기말 · 전년말 비교 | 77,133.6억원 | 80,482.1억원 | ▲ +3,348.5억원 | — |
| 항목 | 2024년 | 2025년 | 증감액 | 증감률 |
|---|---|---|---|---|
| 매출·영업수익 | 112,401.2억원 | 267,029억원 | ▲ +154,627.8억원 | +137.6% |
| 영업이익 | 17,318.8억원 | 30,893.2억원 | ▲ +13,574.4억원 | +78.4% |
| 순이익 | 25,398.7억원 | 22,019.8억원 | ▼ −3,378.9억원 | -13.3% |
| 영업현금흐름 | 13,929.7억원 | 40,498억원 | ▲ +26,568.3억원 | +190.7% |
| 유형자산 취득액 | 5,782억원 | 17,105억원 | ▲ +11,323억원 | +195.8% |
배당은 2025년 보고서 수록값, 자기주식은 2026년 2분기 말까지 연초 누적 기준입니다. 취득 계획·실제 취득·소각은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 항목·주식 종류 | 전기 | 당기 |
|---|---|---|
| 현금배당금총액(백만원) · - ↗ | 159,133 | 360,142 |
| 주식배당금총액(백만원) · - ↗ | - | - |
| (연결)현금배당성향(%) · - ↗ | 6.92 | 25.63 |
| 주당 현금배당금(원) · 보통주 ↗ | 3,500 | 7,000 |
| 주당 현금배당금(원) · 우선주 ↗ | - | - |
| 주당 주식배당(주) · 보통주 ↗ | - | - |
| 주당 주식배당(주) · 우선주 ↗ | - | - |
보통주 자기주식 공시 ↗ · 취득 미확인 · 소각 미확인 · 기말 보유 114,613주
종류주 자기주식 공시 ↗ · 취득 미확인 · 소각 미확인 · 기말 보유 미확인
다음 자료에서는 부문별 수출 납품과 정상 이익, 선수금·재고·계약 정산, 연결 범위·비지배지분 영향을 함께 확인합니다. 수출 납품 확대가 부문별 이익 개선과 계약 대금 회수로 함께 이어지는 경우에는 개선의 근거가 강해집니다. 생산 확대 과정에서 재고·투자가 먼저 증가하고 납품·정산이 늦어지는 경우에는 기존 판단을 재검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