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의 내용을 쉽게 읽으면
HMM은 컨테이너 중심의 해상운송과 벌크·터미널 사업을 운영한다. 운임·물동량·항로 운영비가 수익을 결정하며 선박을 건조하는 조선사와는 경기 노출이 다르다. 운임 상승이 연료·용선·우회 운항 비용을 얼마나 웃도는지 확인해야 한다.
근거: 반기보고서 사업의 내용 ↗KOSPI · 011200
컨테이너 해운
이번 분기 본업의 회복은 확인됐지만 순이익과 현금흐름은 다른 방향이다. 특히 선대 투자 지출이 커 운임의 지속성을 확인해야 한다. 현재 이익보다 정상 운임과 투자 이후 현금 창출력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적절하다.
HMM은 컨테이너 중심의 해상운송과 벌크·터미널 사업을 운영한다. 운임·물동량·항로 운영비가 수익을 결정하며 선박을 건조하는 조선사와는 경기 노출이 다르다. 운임 상승이 연료·용선·우회 운항 비용을 얼마나 웃도는지 확인해야 한다.
같은 해양 산업이라도 조선은 수주 가격과 건조 원가, 해운은 운임과 선대 운영 비용에 민감합니다. 엔진 공급과 지주회사 역시 현금이 들어오는 경로가 다릅니다. 테마가 같다는 이유만으로 같은 배수를 적용하거나 종목 수 증가를 충분한 분산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매출·영업수익 +29.7% · 영업이익 +51.9% · 순이익 -12.7%
영업이익률 8.9% → 10.4% · +1.5%p
매출 29.7%, 영업이익 51.9% 증가에도 순이익은 12.7% 감소했다. 본업 회복과 금융·환율 등 영업 외 손익의 영향을 나누어 봐야 한다.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낮았던 만큼 이번 분기를 장기 정상 운임으로 고정하지 않는다.
2025년 연간 연결 기준 매출·영업수익 108,914.4억원, 영업이익 14,612.0억원, 순이익 18,787.3억원. 위 연간 실적과 이번 분기는 기간이 다릅니다. 성장률은 같은 길이의 전년 동기와만 비교하며, 흑자·적자 전환은 작은 분모가 만드는 과도한 증가율과 구분해 해석합니다.
영업현금흐름 11,725.1억원 − 유형자산 취득액 16,289.4억원
단순 차감액 -4,564.2억원
무형자산·인수·배당·자사주 지출을 모두 반영한 잉여현금흐름은 아닙니다. 미확인 항목이 있으면 차감액을 계산하지 않습니다.영업현금흐름은 감소한 반면 선박 등 유형자산 취득은 크게 늘어 영업현금을 웃돌았다. 선대 확장·교체 투자와 리스·배당까지 반영한 자금 수요를 확인해야 한다. 보유 현금이 많다는 사실과 향후 투자 이후 환원 여력은 구분한다.
2026년 상반기 영업현금흐름 11,725.1억원, 유형자산 취득액 16,289.4억원. 두 항목의 단순 차감액은 -4,564.2억원입니다. 무형자산·기업 인수·리스 원금·배당·자사주 지출을 모두 반영한 잉여현금흐름은 아니므로 이 금액을 전액 사용 가능한 현금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2025년 말 연결 부채 69,918.6억원, 자본 265,712.8억원으로 부채/자본 비율은 26.3%입니다. 부채에는 매입채무 등도 포함되므로 차입금 비율과 같지 않습니다. 연말 재무상태는 최근 분기의 유동성까지 보장하지 않으며, 반기 현금흐름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저장 시점 시세 제공 자료는 PER 13.94배, PBR 0.68배입니다. 배수의 이익 기준과 아래 공시의 비교 기간은 다를 수 있어 이번 분기 수익을 연간화한 값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해운 이익은 운임 사이클에 민감해 호황기의 낮은 PER만으로 저평가를 단정하기 어렵다. 정상 운임에서의 이익과 선대 가치, 투자 약정·차입·리스 의무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일시적 운항 차질에 따른 운임 상승을 영구 성장으로 보지 않는다.
가격 판단을 바꾸는 확인 항목은 컨테이너 운임·물동량·적재율, 연료·용선·항로 운영비, 선박 투자 약정과 현금 배분입니다. 운임과 적재율이 안정되고 선대 투자 이후 운항 효율·현금 창출이 개선되는 경우에는 정상 수익의 지속성을 더 높게 평가할 수 있고, 신조선 공급과 운임 하락이 겹쳐 대규모 투자 이후 현금 회수가 약화되는 경우에는 전제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증권사 리포트·목표주가 비교로 이동 ↓| 구분 | 확인될 조건 | 분석에 주는 의미 |
|---|---|---|
| 개선 | 운임과 적재율이 안정되고 선대 투자 이후 운항 효율·현금 창출이 개선되는 경우 | 확인된 실적을 넘어 반복 수익의 지속성을 높게 평가할 근거가 생깁니다. 확정된 주가 상승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
| 유지 | 컨테이너 운임·물동량·적재율의 추가 개선이 확인되지 않고 현재 실적 흐름이 유지되는 경우 | 이번 분기 본업의 회복은 확인됐지만 순이익과 현금흐름은 다른 방향이다. 특히 선대 투자 지출이 커 운임의 지속성을 확인해야 한다. 현재 이익보다 정상 운임과 투자 이후 현금 창출력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적절하다. |
| 악화 | 신조선 공급과 운임 하락이 겹쳐 대규모 투자 이후 현금 회수가 약화되는 경우 | 현재 정상 이익과 자금 계획의 전제를 재검토하고 추가 공시로 위험의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
| 확인 항목·시점 | 긍정적인 확인 | 주의할 변화 |
|---|---|---|
| 컨테이너 운임·물동량·적재율다음 분기보고서·관련 수시공시 | 운임·가동이 운영비와 용선료 상승을 웃돌아 정상 운항 마진이 유지됨 | 운임 하락·공급 증가·운항비 상승으로 정상 마진이 축소됨 |
| 연료·용선·항로 운영비다음 분기보고서·관련 수시공시 | 운임·가동이 운영비와 용선료 상승을 웃돌아 정상 운항 마진이 유지됨 | 운임 하락·공급 증가·운항비 상승으로 정상 마진이 축소됨 |
| 선박 투자 약정과 현금 배분다음 분기보고서·관련 수시공시 | 실제 대금 회수와 운전자금 정산이 진행되고 손익과 현금의 차이가 줄어듦 | 재고·미수금·계약자산 누적이나 지급 시차로 현금 부담이 확대됨 |
이번 분기 본업의 회복은 확인됐지만 순이익과 현금흐름은 다른 방향이다. 특히 선대 투자 지출이 커 운임의 지속성을 확인해야 한다. 현재 이익보다 정상 운임과 투자 이후 현금 창출력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적절하다.
Codex가 공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정보입니다. AI 자체 목표주가·매수·매도 등급은 산출하지 않았습니다. 증권사 목표주가는 별도 비교 영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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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주가는 증권사의 전망이며 AI가 산출한 적정가격이 아닙니다. 현재 시세와의 차이는 기대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HMM은 컨테이너 중심의 해상운송과 벌크·터미널 사업을 운영한다. 운임·물동량·항로 운영비가 수익을 결정하며 선박을 건조하는 조선사와는 경기 노출이 다르다. 운임 상승이 연료·용선·우회 운항 비용을 얼마나 웃도는지 확인해야 한다.
근거: 반기보고서 사업의 내용 ↗| 항목 | 2025년 비교값 | 2026년 | 증감액 | 증감률 |
|---|---|---|---|---|
| 매출·영업수익3개월 · 전년 동기 비교 | 26,227.5억원 | 34,019.7억원 | ▲ +7,792.2억원 | +29.7% |
| 영업이익3개월 · 전년 동기 비교 | 2,331.8억원 | 3,541.2억원 | ▲ +1,209.4억원 | +51.9% |
| 순이익3개월 · 전년 동기 비교 | 4,713.2억원 | 4,114억원 | ▼ −599.2억원 | -12.7% |
| 영업현금흐름연초 누적 · 전년 동기 비교 | 16,578.2억원 | 11,725.1억원 | ▼ −4,853억원 | -29.3% |
| 유형자산 취득액연초 누적 · 전년 동기 비교 | 5,219.3억원 | 16,289.4억원 | ▲ +11,070억원 | +212.1% |
| 현금및현금성자산기말 · 전년말 비교 | 17,607.7억원 | 10,832.5억원 | ▼ −6,775.2억원 | — |
| 항목 | 2024년 | 2025년 | 증감액 | 증감률 |
|---|---|---|---|---|
| 매출·영업수익 | 117,002.2억원 | 108,914.4억원 | ▼ −8,087.8억원 | -6.9% |
| 영업이익 | 35,128.5억원 | 14,612억원 | ▼ −20,516.5억원 | -58.4% |
| 순이익 | 37,821.3억원 | 18,787.3억원 | ▼ −19,034억원 | -50.3% |
| 영업현금흐름 | 48,746.2억원 | 33,051.3억원 | ▼ −15,694.9억원 | -32.2% |
| 유형자산 취득액 | 25,369.7억원 | 15,935.8억원 | ▼ −9,434억원 | -37.2% |
배당은 2025년 보고서 수록값, 자기주식은 2026년 2분기 말까지 연초 누적 기준입니다. 취득 계획·실제 취득·소각은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 항목·주식 종류 | 전기 | 당기 |
|---|---|---|
| 현금배당금총액(백만원) · - ↗ | 528,624 | 660,266 |
| 주식배당금총액(백만원) · - ↗ | - | - |
| (연결)현금배당성향(%) · - ↗ | 13.98 | 35.15 |
| 주당 현금배당금(원) · 보통주 ↗ | 600 | 700 |
| 주당 현금배당금(원) · 우선주 ↗ | - | - |
| 주당 주식배당(주) · 보통주 ↗ | - | - |
| 주당 주식배당(주) · 우선주 ↗ | - | - |
해당 기간 자기주식 총계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보유량이 0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다음 자료에서는 컨테이너 운임·물동량·적재율, 연료·용선·항로 운영비, 선박 투자 약정과 현금 배분을 함께 확인합니다. 운임과 적재율이 안정되고 선대 투자 이후 운항 효율·현금 창출이 개선되는 경우에는 개선의 근거가 강해집니다. 신조선 공급과 운임 하락이 겹쳐 대규모 투자 이후 현금 회수가 약화되는 경우에는 기존 판단을 재검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