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의 내용을 쉽게 읽으면
LS는 전선·전력기기·소재 등 자회사 지분을 보유하는 지주회사다. 전력망 투자와 금속 가격의 영향을 동시에 받으며 연결 매출에는 원재료 가격 효과도 포함된다. 자회사별 정상 이익과 별도 배당·상표권 수입을 구분해야 한다.
근거: 반기보고서 사업의 내용 ↗KOSPI · 006260
전력·전선 지주
연결 이익의 성장과 큰 영업현금 유출이 함께 나타난다. 전력 테마의 수혜를 모회사 현금·지분 가치로 연결해 확인해야 한다. 다음에는 자회사 성장에 투입된 자금이 회수되고 실제 배당으로 전달되는지가 중요하다.
LS는 전선·전력기기·소재 등 자회사 지분을 보유하는 지주회사다. 전력망 투자와 금속 가격의 영향을 동시에 받으며 연결 매출에는 원재료 가격 효과도 포함된다. 자회사별 정상 이익과 별도 배당·상표권 수입을 구분해야 한다.
전력 수요 증가가 모든 관련 회사의 이익을 같은 속도로 늘리지는 않습니다. 기기 제조·설계·시공·전력 판매·지주회사는 수익 구조가 다릅니다. 정책 발표와 확정 수주를 구분하고, 생산능력 확대와 원재료·인력 비용을 반영한 실제 수익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매출·영업수익 +40.3% · 영업이익 +152.7% · 순이익 +81.6%
금융·지주회사의 손익 구조를 고려해 제조업과의 영업이익률 비교에서 제외합니다.
매출 40.3% 증가에 비해 영업이익은 152.7% 늘었다. 전력기기·전선·소재의 기여와 금속 가격·연결 범위 효과를 나누어야 한다. 전체 연결 이익을 모회사 주주에게 모두 귀속시키지 않으며 단일 제조업 마진 비교는 제외했다.
2025년 연간 연결 기준 매출·영업수익 318,700.3억원, 영업이익 10,525.5억원, 순이익 4,851.4억원. 위 연간 실적과 이번 분기는 기간이 다릅니다. 성장률은 같은 길이의 전년 동기와만 비교하며, 흑자·적자 전환은 작은 분모가 만드는 과도한 증가율과 구분해 해석합니다.
연결 자회사·금융 사업의 현금과 모회사 환원 재원은 다릅니다. 별도 현금·배당 유입·차입·투자를 함께 확인합니다.
영업현금 유출이 크게 확대됐고 유형자산 투자도 늘었다. 원재료 재고와 프로젝트 자금 수요를 확인해야 하며 연결 현금 잔액 증가를 영업 개선으로 해석할 수 없다. 별도 차입과 자회사 배당 유입을 함께 보아야 모회사 여력이 드러난다.
2026년 상반기 영업현금흐름 -16,126.9억원, 유형자산 취득액 4,897.3억원. 연결에는 자회사 또는 금융 사업의 현금이 포함될 수 있어 모회사 주주에게 전액 귀속되는 자금이 아닙니다. 별도 현금과 자회사 배당, 차입·투자 의무를 확인해야 하므로 모회사 환원 재원으로 단순 차감하지 않습니다.
2025년 말 연결 부채 173,152억원, 자본 76,795.9억원으로 부채/자본 비율은 225.5%입니다. 부채에는 매입채무 등도 포함되므로 차입금 비율과 같지 않습니다. 연말 재무상태는 최근 분기의 유동성까지 보장하지 않으며, 반기 현금흐름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저장 시점 시세 제공 자료는 PER 22.41배, PBR 1.57배입니다. 배수의 이익 기준과 아래 공시의 비교 기간은 다를 수 있어 이번 분기 수익을 연간화한 값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보유 지분 가치와 별도 순차입을 중심으로 판단하되 자회사 이익과 지분 시가를 이중 계산하지 않는다. 전선·전력 성장 프리미엄은 투자 회수와 현금 배분으로 검증해야 하며 금속 가격 상승에 따른 매출 확대와 구분한다.
가격 판단을 바꾸는 확인 항목은 자회사별 정상 이익·금속 효과, 재고·프로젝트 자금 회수, 별도 차입·배당·투자 지원입니다. 자회사 수익 개선이 운전자금 회수와 배당 유입으로 이어져 별도 재무 부담이 줄어드는 경우에는 정상 수익의 지속성을 더 높게 평가할 수 있고, 금속 재고·증설 자금과 계열 투자 지원이 늘어 이익 성장에도 유동성이 약화되는 경우에는 전제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증권사 리포트·목표주가 비교로 이동 ↓| 구분 | 확인될 조건 | 분석에 주는 의미 |
|---|---|---|
| 개선 | 자회사 수익 개선이 운전자금 회수와 배당 유입으로 이어져 별도 재무 부담이 줄어드는 경우 | 확인된 실적을 넘어 반복 수익의 지속성을 높게 평가할 근거가 생깁니다. 확정된 주가 상승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
| 유지 | 자회사별 정상 이익·금속 효과의 추가 개선이 확인되지 않고 현재 실적 흐름이 유지되는 경우 | 연결 이익의 성장과 큰 영업현금 유출이 함께 나타난다. 전력 테마의 수혜를 모회사 현금·지분 가치로 연결해 확인해야 한다. 다음에는 자회사 성장에 투입된 자금이 회수되고 실제 배당으로 전달되는지가 중요하다. |
| 악화 | 금속 재고·증설 자금과 계열 투자 지원이 늘어 이익 성장에도 유동성이 약화되는 경우 | 현재 정상 이익과 자금 계획의 전제를 재검토하고 추가 공시로 위험의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
| 확인 항목·시점 | 긍정적인 확인 | 주의할 변화 |
|---|---|---|
| 자회사별 정상 이익·금속 효과다음 분기보고서·관련 수시공시 | 일회성 효과를 제외한 부문별 이익이 개선되고 비용 증가를 흡수함 | 제품 구성·원가·신용 비용의 악화로 반복 이익이 감소함 |
| 재고·프로젝트 자금 회수다음 분기보고서·관련 수시공시 | 실제 대금 회수와 운전자금 정산이 진행되고 손익과 현금의 차이가 줄어듦 | 재고·미수금·계약자산 누적이나 지급 시차로 현금 부담이 확대됨 |
| 별도 차입·배당·투자 지원다음 분기보고서·관련 수시공시 | 확정 배당·자사주 취득·소각이 실제 집행되고 이후 자본 여력이 유지됨 | 계획 대비 집행 축소·지연 또는 투자·차입 부담으로 환원 재원이 줄어듦 |
연결 이익의 성장과 큰 영업현금 유출이 함께 나타난다. 전력 테마의 수혜를 모회사 현금·지분 가치로 연결해 확인해야 한다. 다음에는 자회사 성장에 투입된 자금이 회수되고 실제 배당으로 전달되는지가 중요하다.
Codex가 공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정보입니다. AI 자체 목표주가·매수·매도 등급은 산출하지 않았습니다. 증권사 목표주가는 별도 비교 영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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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 목표주가의 합계를 실제 건수로 나눈 단순 평균입니다. 날짜·증권사·목표가가 같은 중복 자료와 동일 원문은 한 번만 포함합니다. 같은 증권사의 다른 날짜 리포트는 각각 포함하므로 증권사별 동일 가중 평균과 다릅니다. 확인 범위 밖의 리포트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목표주가는 증권사의 전망이며 AI가 산출한 적정가격이 아닙니다. 현재 시세와의 차이는 기대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LS는 전선·전력기기·소재 등 자회사 지분을 보유하는 지주회사다. 전력망 투자와 금속 가격의 영향을 동시에 받으며 연결 매출에는 원재료 가격 효과도 포함된다. 자회사별 정상 이익과 별도 배당·상표권 수입을 구분해야 한다.
근거: 반기보고서 사업의 내용 ↗| 항목 | 2025년 비교값 | 2026년 | 증감액 | 증감률 |
|---|---|---|---|---|
| 매출·영업수익3개월 · 전년 동기 비교 | 78,544.3억원 | 110,235.6억원 | ▲ +31,691.4억원 | +40.3% |
| 영업이익3개월 · 전년 동기 비교 | 2,356.4억원 | 5,955.7억원 | ▲ +3,599.3억원 | +152.7% |
| 순이익3개월 · 전년 동기 비교 | 1,633.6억원 | 2,966.8억원 | ▲ +1,333.2억원 | +81.6% |
| 영업현금흐름연초 누적 · 전년 동기 비교 | -590.4억원 | -16,126.9억원 | ▼ −15,536.4억원 | — |
| 유형자산 취득액연초 누적 · 전년 동기 비교 | 4,451억원 | 4,897.3억원 | ▲ +446.3억원 | +10.0% |
| 현금및현금성자산기말 · 전년말 비교 | 20,866.1억원 | 23,795.1억원 | ▲ +2,929억원 | — |
| 항목 | 2024년 | 2025년 | 증감액 | 증감률 |
|---|---|---|---|---|
| 매출·영업수익 | 275,446.6억원 | 318,700.3억원 | ▲ +43,253.7억원 | +15.7% |
| 영업이익 | 10,729.4억원 | 10,525.5억원 | ▼ −203.9억원 | -1.9% |
| 순이익 | 3,915.2억원 | 4,851.5억원 | ▲ +936.3억원 | +23.9% |
| 영업현금흐름 | 8,580.7억원 | 2,063.3억원 | ▼ −6,517.4억원 | -76.0% |
| 유형자산 취득액 | 8,862.9억원 | 11,477.6억원 | ▲ +2,614.8억원 | +29.5% |
배당은 2025년 보고서 수록값, 자기주식은 2026년 2분기 말까지 연초 누적 기준입니다. 취득 계획·실제 취득·소각은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 항목·주식 종류 | 전기 | 당기 |
|---|---|---|
| 현금배당금총액(백만원) · - ↗ | 45,123 | 68,369 |
| 주식배당금총액(백만원) · - ↗ | - | - |
| (연결)현금배당성향(%) · - ↗ | 19.01 | 25.25 |
| 주당 현금배당금(원) · - ↗ | 1,650 | 2,500 |
| 주당 현금배당금(원) · - ↗ | - | - |
| 주당 주식배당(주) · - ↗ | - | - |
| 주당 주식배당(주) · - ↗ | - | - |
보통주 자기주식 공시 ↗ · 취득 미확인 · 소각 500,000주 · 기말 보유 3,852,462주
- 자기주식 공시 ↗ · 취득 미확인 · 소각 미확인 · 기말 보유 미확인
다음 자료에서는 자회사별 정상 이익·금속 효과, 재고·프로젝트 자금 회수, 별도 차입·배당·투자 지원을 함께 확인합니다. 자회사 수익 개선이 운전자금 회수와 배당 유입으로 이어져 별도 재무 부담이 줄어드는 경우에는 개선의 근거가 강해집니다. 금속 재고·증설 자금과 계열 투자 지원이 늘어 이익 성장에도 유동성이 약화되는 경우에는 기존 판단을 재검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