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의 내용을 쉽게 읽으면
현대건설은 토목·건축·플랜트 등 다양한 공사를 수행한다. 원전과 에너지 프로젝트는 성장 기회지만 전체 연결 실적은 기존 국내외 현장의 손익에도 영향을 받는다. 신규 수주 규모보다 확정 계약, 예정 원가와 대금 회수가 중요하다.
근거: 반기보고서 사업의 내용 ↗KOSPI · 000720
건설·원전 시공
영업이익 회복은 확인됐지만 큰 현금 유출이 남아 있다. 신규 원전 기대와 기존 현장의 회수 위험을 함께 보아야 한다. 다음 분석에서는 매출 규모보다 현장 원가 안정과 실제 수금 개선을 우선 확인한다.
현대건설은 토목·건축·플랜트 등 다양한 공사를 수행한다. 원전과 에너지 프로젝트는 성장 기회지만 전체 연결 실적은 기존 국내외 현장의 손익에도 영향을 받는다. 신규 수주 규모보다 확정 계약, 예정 원가와 대금 회수가 중요하다.
전력 수요 증가가 모든 관련 회사의 이익을 같은 속도로 늘리지는 않습니다. 기기 제조·설계·시공·전력 판매·지주회사는 수익 구조가 다릅니다. 정책 발표와 확정 수주를 구분하고, 생산능력 확대와 원재료·인력 비용을 반영한 실제 수익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매출·영업수익 -11.4% · 영업이익 +20.7% · 순이익 -0.0%
영업이익률 2.8% → 3.8% · +1.0%p
매출은 11.4%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20.7% 증가했다. 원가 구조 개선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나 순이익은 거의 유지됐다. 과거 손실 현장의 정리 효과와 새로운 공사의 정상 마진을 구분해야 회복의 지속성을 판단할 수 있다.
2025년 연간 연결 기준 매출·영업수익 310,629.1억원, 영업이익 6,530.1억원, 순이익 5,590.7억원. 위 연간 실적과 이번 분기는 기간이 다릅니다. 성장률은 같은 길이의 전년 동기와만 비교하며, 흑자·적자 전환은 작은 분모가 만드는 과도한 증가율과 구분해 해석합니다.
영업현금흐름 -16,770.9억원 − 유형자산 취득액 1,764.5억원
단순 차감액 -18,535.4억원
무형자산·인수·배당·자사주 지출을 모두 반영한 잉여현금흐름은 아닙니다. 미확인 항목이 있으면 차감액을 계산하지 않습니다.영업현금 유출은 줄었지만 여전히 크고 유형자산 투자도 늘었다. 공사미수금·계약자산과 선수금 정산을 우선 점검해야 한다. 현금 잔액 감소와 보증·차입 만기를 함께 보지 않으면 회계 이익 개선만으로 유동성을 과대평가할 수 있다.
2026년 상반기 영업현금흐름 -16,770.9억원, 유형자산 취득액 1,764.5억원. 두 항목의 단순 차감액은 -18,535.4억원입니다. 무형자산·기업 인수·리스 원금·배당·자사주 지출을 모두 반영한 잉여현금흐름은 아니므로 이 금액을 전액 사용 가능한 현금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2025년 말 연결 부채 176,788.4억원, 자본 101,128.7억원으로 부채/자본 비율은 174.8%입니다. 부채에는 매입채무 등도 포함되므로 차입금 비율과 같지 않습니다. 연말 재무상태는 최근 분기의 유동성까지 보장하지 않으며, 반기 현금흐름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저장 시점 시세 제공 자료는 PER 32.09배, PBR 1.55배입니다. 배수의 이익 기준과 아래 공시의 비교 기간은 다를 수 있어 이번 분기 수익을 연간화한 값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원전 기대를 기존 건설 사업과 분리하고 수주 확정·원가 분담·수금 조건을 확인한다. 현재 이익 배수에는 공사 손실 가능성과 미수금 회수 위험을 반영해야 한다. 아직 계약되지 않은 장기 프로젝트를 이익에 더하지 않는다.
가격 판단을 바꾸는 확인 항목은 현장별 예정 원가·손실 충당, 공사미수금·계약자산 회수, 원전 등 신규 계약 조건입니다. 기존 현장 원가가 안정되고 공사대금 회수와 수익성 있는 신규 계약이 늘어나는 경우에는 정상 수익의 지속성을 더 높게 평가할 수 있고, 해외 원가 상승·국내 미수금 회수 지연으로 현금 유출과 보증 부담이 커지는 경우에는 전제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증권사 리포트·목표주가 비교로 이동 ↓| 구분 | 확인될 조건 | 분석에 주는 의미 |
|---|---|---|
| 개선 | 기존 현장 원가가 안정되고 공사대금 회수와 수익성 있는 신규 계약이 늘어나는 경우 | 확인된 실적을 넘어 반복 수익의 지속성을 높게 평가할 근거가 생깁니다. 확정된 주가 상승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
| 유지 | 현장별 예정 원가·손실 충당의 추가 개선이 확인되지 않고 현재 실적 흐름이 유지되는 경우 | 영업이익 회복은 확인됐지만 큰 현금 유출이 남아 있다. 신규 원전 기대와 기존 현장의 회수 위험을 함께 보아야 한다. 다음 분석에서는 매출 규모보다 현장 원가 안정과 실제 수금 개선을 우선 확인한다. |
| 악화 | 해외 원가 상승·국내 미수금 회수 지연으로 현금 유출과 보증 부담이 커지는 경우 | 현재 정상 이익과 자금 계획의 전제를 재검토하고 추가 공시로 위험의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
| 확인 항목·시점 | 긍정적인 확인 | 주의할 변화 |
|---|---|---|
| 현장별 예정 원가·손실 충당다음 분기보고서·관련 수시공시 | 일회성 효과를 제외한 부문별 이익이 개선되고 비용 증가를 흡수함 | 제품 구성·원가·신용 비용의 악화로 반복 이익이 감소함 |
| 공사미수금·계약자산 회수다음 분기보고서·관련 수시공시 | 실제 대금 회수와 운전자금 정산이 진행되고 손익과 현금의 차이가 줄어듦 | 재고·미수금·계약자산 누적이나 지급 시차로 현금 부담이 확대됨 |
| 원전 등 신규 계약 조건다음 분기보고서·관련 수시공시 | 확정 물량이 계획한 원가와 일정으로 납품되어 이익으로 인식됨 | 계약 지연·범위 변경·인도 차질로 예상 매출과 이익의 전환이 늦어짐 |
영업이익 회복은 확인됐지만 큰 현금 유출이 남아 있다. 신규 원전 기대와 기존 현장의 회수 위험을 함께 보아야 한다. 다음 분석에서는 매출 규모보다 현장 원가 안정과 실제 수금 개선을 우선 확인한다.
Codex가 공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정보입니다. AI 자체 목표주가·매수·매도 등급은 산출하지 않았습니다. 증권사 목표주가는 별도 비교 영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 증권사 리포트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유효 목표주가의 합계를 실제 건수로 나눈 단순 평균입니다. 날짜·증권사·목표가가 같은 중복 자료와 동일 원문은 한 번만 포함합니다. 같은 증권사의 다른 날짜 리포트는 각각 포함하므로 증권사별 동일 가중 평균과 다릅니다. 확인 범위 밖의 리포트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목표주가는 증권사의 전망이며 AI가 산출한 적정가격이 아닙니다. 현재 시세와의 차이는 기대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현대건설은 토목·건축·플랜트 등 다양한 공사를 수행한다. 원전과 에너지 프로젝트는 성장 기회지만 전체 연결 실적은 기존 국내외 현장의 손익에도 영향을 받는다. 신규 수주 규모보다 확정 계약, 예정 원가와 대금 회수가 중요하다.
근거: 반기보고서 사업의 내용 ↗| 항목 | 2025년 비교값 | 2026년 | 증감액 | 증감률 |
|---|---|---|---|---|
| 매출·영업수익3개월 · 전년 동기 비교 | 77,207.2억원 | 68,423억원 | ▼ −8,784.2억원 | -11.4% |
| 영업이익3개월 · 전년 동기 비교 | 2,170억원 | 2,618.3억원 | ▲ +448.3억원 | +20.7% |
| 순이익3개월 · 전년 동기 비교 | 1,570.5억원 | 1,569.9억원 | ▼ −0.7억원 | -0.0% |
| 영업현금흐름연초 누적 · 전년 동기 비교 | -18,891.5억원 | -16,770.9억원 | ▲ +2,120.7억원 | — |
| 유형자산 취득액연초 누적 · 전년 동기 비교 | 368.4억원 | 1,764.5억원 | ▲ +1,396.1억원 | +378.9% |
| 현금및현금성자산기말 · 전년말 비교 | 48,126.6억원 | 34,888.9억원 | ▼ −13,237.7억원 | — |
| 항목 | 2024년 | 2025년 | 증감액 | 증감률 |
|---|---|---|---|---|
| 매출·영업수익 | 326,702.7억원 | 310,629.1억원 | ▼ −16,073.6억원 | -4.9% |
| 영업이익 | -12,634.2억원 | 6,530.1억원 | ▲ +19,164.3억원 | — |
| 순이익 | -7,662.2억원 | 5,590.7억원 | ▲ +13,252.9억원 | — |
| 영업현금흐름 | -1,188억원 | -7,482.6억원 | ▼ −6,294.6억원 | — |
| 유형자산 취득액 | 1,788.5억원 | 1,072억원 | ▼ −716.5억원 | -40.1% |
배당은 2025년 보고서 수록값, 자기주식은 2026년 2분기 말까지 연초 누적 기준입니다. 취득 계획·실제 취득·소각은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 항목·주식 종류 | 전기 | 당기 |
|---|---|---|
| 현금배당금총액(백만원) · - ↗ | 67,499 | 89,981 |
| 주식배당금총액(백만원) · - ↗ | - | - |
| (연결)현금배당성향(%) · - ↗ | - | 24.10 |
| 주당 현금배당금(원) · 보통주 ↗ | 600 | 800 |
| 주당 현금배당금(원) · 우선주 ↗ | 650 | 850 |
| 주당 주식배당(주) · 보통주 ↗ | - | - |
| 주당 주식배당(주) · 우선주 ↗ | - | - |
해당 기간 자기주식 총계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보유량이 0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다음 자료에서는 현장별 예정 원가·손실 충당, 공사미수금·계약자산 회수, 원전 등 신규 계약 조건을 함께 확인합니다. 기존 현장 원가가 안정되고 공사대금 회수와 수익성 있는 신규 계약이 늘어나는 경우에는 개선의 근거가 강해집니다. 해외 원가 상승·국내 미수금 회수 지연으로 현금 유출과 보증 부담이 커지는 경우에는 기존 판단을 재검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