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의 내용을 쉽게 읽으면
유한양행은 기존 의약품과 생활건강 사업 위에 렉라자 등 신약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기존 제품의 매출 기반과 글로벌 신약의 계약·판매 연동 수입은 수익 구조가 다르다. 해외 사용량 확대 기대는 실제 수입 인식과 정산 조건을 확인하며 평가해야 한다.
근거: 반기보고서 사업의 내용 ↗KOSPI · 000100
의약품·신약 개발
실적의 방향은 개선이지만 신약 기대와 이미 실현된 이익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영업현금이 늘었어도 투자 지출을 차감한 여력은 제한적이다. 반복 수입의 확대와 개발 투자를 감당할 현금 창출이 함께 확인될 때 분석의 확신을 높일 수 있다.
유한양행은 기존 의약품과 생활건강 사업 위에 렉라자 등 신약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기존 제품의 매출 기반과 글로벌 신약의 계약·판매 연동 수입은 수익 구조가 다르다. 해외 사용량 확대 기대는 실제 수입 인식과 정산 조건을 확인하며 평가해야 한다.
바이오 사업은 허가·개발 단계와 실제 상업 매출을 구분해야 합니다. 이미 판매되는 제품의 반복 수익, 조건 달성이 필요한 계약 대금, 아직 검증되지 않은 개발 자산은 확실성이 다릅니다. 임상·계약의 후속 발표가 나오면 이번 재무 분석과 별도로 판단 근거를 갱신해야 합니다.
매출·영업수익 +10.4% · 영업이익 +34.1% · 순이익 +54.6%
영업이익률 8.6% → 10.5% · +1.8%p
매출 10.4% 증가에 비해 영업이익은 34.1% 늘었다. 매출보다 이익이 빠르게 증가한 점은 긍정적이나 기술료와 기존 제품 이익의 기여를 나누어야 한다. 연간 실적과 이번 분기 순이익에 영업 외 손익이 섞일 수 있어 순이익 증가만으로 본업의 개선 폭을 추정하지 않는다.
2025년 연간 연결 기준 매출·영업수익 21,866.4억원, 영업이익 1,043.7억원, 순이익 1,853.2억원. 위 연간 실적과 이번 분기는 기간이 다릅니다. 성장률은 같은 길이의 전년 동기와만 비교하며, 흑자·적자 전환은 작은 분모가 만드는 과도한 증가율과 구분해 해석합니다.
영업현금흐름 811.1억원 − 유형자산 취득액 815.3억원
단순 차감액 -4.2억원
무형자산·인수·배당·자사주 지출을 모두 반영한 잉여현금흐름은 아닙니다. 미확인 항목이 있으면 차감액을 계산하지 않습니다.영업현금흐름은 개선됐지만 유형자산 취득액과 비슷한 수준이다. 단순 투자 차감 후 여력이 크지 않으므로 연구개발과 배당까지 고려한 실제 현금 수요를 추가로 봐야 한다. 현금 잔액 증가가 모두 당기 영업에서 발생한 것이라고 해석할 수는 없다.
2026년 상반기 영업현금흐름 811.1억원, 유형자산 취득액 815.3억원. 두 항목의 단순 차감액은 -4.2억원입니다. 무형자산·기업 인수·리스 원금·배당·자사주 지출을 모두 반영한 잉여현금흐름은 아니므로 이 금액을 전액 사용 가능한 현금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2025년 말 연결 부채 8,586.4억원, 자본 23,622.8억원으로 부채/자본 비율은 36.3%입니다. 부채에는 매입채무 등도 포함되므로 차입금 비율과 같지 않습니다. 연말 재무상태는 최근 분기의 유동성까지 보장하지 않으며, 반기 현금흐름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저장 시점 시세 제공 자료는 PER 27.23배, PBR 2.50배입니다. 배수의 이익 기준과 아래 공시의 비교 기간은 다를 수 있어 이번 분기 수익을 연간화한 값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상용 제품의 안정적 이익과 신약의 단계별 수입을 분리하는 방식이 적합하다. 렉라자 관련 기대를 평가할 때 공개된 계약 구조와 실제 판매 성과를 우선하고, 비공개 로열티나 임상 성공 확률을 임의 추정해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는다.
가격 판단을 바꾸는 확인 항목은 렉라자 관련 수입의 반복성, 기존 의약품 영업이익, 설비·연구개발 현금 지출입니다. 기존 제품 이익과 신약 관련 반복 수입이 함께 증가하며 투자 지출을 감당하는 경우에는 정상 수익의 지속성을 더 높게 평가할 수 있고, 기술료 인식 공백과 연구·설비 지출 증가로 회계 이익과 현금의 차이가 확대되는 경우에는 전제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증권사 리포트·목표주가 비교로 이동 ↓| 구분 | 확인될 조건 | 분석에 주는 의미 |
|---|---|---|
| 개선 | 기존 제품 이익과 신약 관련 반복 수입이 함께 증가하며 투자 지출을 감당하는 경우 | 확인된 실적을 넘어 반복 수익의 지속성을 높게 평가할 근거가 생깁니다. 확정된 주가 상승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
| 유지 | 렉라자 관련 수입의 반복성의 추가 개선이 확인되지 않고 현재 실적 흐름이 유지되는 경우 | 실적의 방향은 개선이지만 신약 기대와 이미 실현된 이익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영업현금이 늘었어도 투자 지출을 차감한 여력은 제한적이다. 반복 수입의 확대와 개발 투자를 감당할 현금 창출이 함께 확인될 때 분석의 확신을 높일 수 있다. |
| 악화 | 기술료 인식 공백과 연구·설비 지출 증가로 회계 이익과 현금의 차이가 확대되는 경우 | 현재 정상 이익과 자금 계획의 전제를 재검토하고 추가 공시로 위험의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
| 확인 항목·시점 | 긍정적인 확인 | 주의할 변화 |
|---|---|---|
| 렉라자 관련 수입의 반복성다음 분기보고서·관련 수시공시 | 공시에서 반복 수익의 개선과 추가 위험의 통제가 함께 확인됨 | 공시에서 수익 약화 또는 예상보다 큰 비용·자금 부담이 확인됨 |
| 기존 의약품 영업이익다음 분기보고서·관련 수시공시 | 일회성 효과를 제외한 부문별 이익이 개선되고 비용 증가를 흡수함 | 제품 구성·원가·신용 비용의 악화로 반복 이익이 감소함 |
| 설비·연구개발 현금 지출다음 분기보고서·관련 수시공시 | 실제 대금 회수와 운전자금 정산이 진행되고 손익과 현금의 차이가 줄어듦 | 재고·미수금·계약자산 누적이나 지급 시차로 현금 부담이 확대됨 |
실적의 방향은 개선이지만 신약 기대와 이미 실현된 이익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영업현금이 늘었어도 투자 지출을 차감한 여력은 제한적이다. 반복 수입의 확대와 개발 투자를 감당할 현금 창출이 함께 확인될 때 분석의 확신을 높일 수 있다.
Codex가 공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정보입니다. AI 자체 목표주가·매수·매도 등급은 산출하지 않았습니다. 증권사 목표주가는 별도 비교 영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 증권사 리포트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유효 목표주가의 합계를 실제 건수로 나눈 단순 평균입니다. 날짜·증권사·목표가가 같은 중복 자료와 동일 원문은 한 번만 포함합니다. 같은 증권사의 다른 날짜 리포트는 각각 포함하므로 증권사별 동일 가중 평균과 다릅니다. 확인 범위 밖의 리포트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목표주가는 증권사의 전망이며 AI가 산출한 적정가격이 아닙니다. 현재 시세와의 차이는 기대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유한양행은 기존 의약품과 생활건강 사업 위에 렉라자 등 신약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기존 제품의 매출 기반과 글로벌 신약의 계약·판매 연동 수입은 수익 구조가 다르다. 해외 사용량 확대 기대는 실제 수입 인식과 정산 조건을 확인하며 평가해야 한다.
근거: 반기보고서 사업의 내용 ↗| 항목 | 2025년 비교값 | 2026년 | 증감액 | 증감률 |
|---|---|---|---|---|
| 매출·영업수익3개월 · 전년 동기 비교 | 5,789.9억원 | 6,394.5억원 | ▲ +604.6억원 | +10.4% |
| 영업이익3개월 · 전년 동기 비교 | 498.6억원 | 668.7억원 | ▲ +170.1억원 | +34.1% |
| 순이익3개월 · 전년 동기 비교 | 440억원 | 680.4억원 | ▲ +240.4억원 | +54.6% |
| 영업현금흐름연초 누적 · 전년 동기 비교 | 216.7억원 | 811.1억원 | ▲ +594.4억원 | +274.2% |
| 유형자산 취득액연초 누적 · 전년 동기 비교 | 424.2억원 | 815.3억원 | ▲ +391.1억원 | +92.2% |
| 현금및현금성자산기말 · 전년말 비교 | 3,485.6억원 | 4,279.5억원 | ▲ +793.8억원 | — |
| 항목 | 2024년 | 2025년 | 증감액 | 증감률 |
|---|---|---|---|---|
| 매출·영업수익 | 20,677.9억원 | 21,866.4억원 | ▲ +1,188.5억원 | +5.7% |
| 영업이익 | 548.8억원 | 1,043.7억원 | ▲ +494.9억원 | +90.2% |
| 순이익 | 551.6억원 | 1,853.2억원 | ▲ +1,301.6억원 | +235.9% |
| 영업현금흐름 | 546억원 | 1,062.3억원 | ▲ +516.3억원 | +94.6% |
| 유형자산 취득액 | 1,170.8억원 | 996억원 | ▼ −174.8억원 | -14.9% |
배당은 2025년 보고서 수록값, 자기주식은 2026년 2분기 말까지 연초 누적 기준입니다. 취득 계획·실제 취득·소각은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 항목·주식 종류 | 전기 | 당기 |
|---|---|---|
| 현금배당금총액(백만원) · - ↗ | 37,481 | 44,870 |
| 주식배당금총액(백만원) · - ↗ | - | - |
| (연결)현금배당성향(%) · - ↗ | 53.00 | 23.10 |
| 주당 현금배당금(원) · 보통주 ↗ | 500 | 600 |
| 주당 현금배당금(원) · 우선주 ↗ | 510 | 610 |
| 주당 주식배당(주) · 보통주 ↗ | - | - |
| 주당 주식배당(주) · 우선주 ↗ | - | - |
보통주 자기주식 공시 ↗ · 취득 미확인 · 소각 320,836주 · 기말 보유 6,031,820주
우선주 자기주식 공시 ↗ · 취득 미확인 · 소각 미확인 · 기말 보유 32,600주
다음 자료에서는 렉라자 관련 수입의 반복성, 기존 의약품 영업이익, 설비·연구개발 현금 지출을 함께 확인합니다. 기존 제품 이익과 신약 관련 반복 수입이 함께 증가하며 투자 지출을 감당하는 경우에는 개선의 근거가 강해집니다. 기술료 인식 공백과 연구·설비 지출 증가로 회계 이익과 현금의 차이가 확대되는 경우에는 기존 판단을 재검토합니다.